케냐 여행 일정을 모두 마치고 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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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여행 일정을 모두 마치고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제공항(Kilimanjaro International Airport, KIA, JRO)으로 날아가기 위해 나이로비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으로 향했다. 밤 9시가 넘어서 공항에 도착했다. 케냐 나이로비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NBO)에서 10시쯤 출발 예정이던 비행기가 2시간이나 지연된다는 연락을…

    ​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행 잔지바르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 요즘 신혼여행지로 엄청 인기가 많은 아프리카 동쪽의 탄자니아 여행 다녀왔어요. 여기 진짜 유명한 킬리만자로 산, 세렝게티 초원, 응고롱고로 분화구, 잔지바르 섬까지 있어서 인생에 한 번쯤 가보면 넘 좋겠더라고요 😊 ​ ​ 인도양의 보석 잔지바르 잔지바르는…

    않아… 그리고 음베야에 복합 쇼핑 건물(?) 캅웨를 갔다! 캅웨에 가면 이런저런 여러 가지가 있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4.3(금)_탄자니아에서 더 자주 먹는 한식 탄자니아에서 처음으로 미역국을 끓여서 먹고 저녁은 떡볶이 먹었다~ 4.5(주)_부활주일은 기뻐 부활주일을 기념하여 교회에서 삶은 달걀을 나눠…

    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이번에 아프리카 여행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건 2박 3일간의 게임드라이브였다. 탄자니아에는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타랑기레 등 여러곳에서 사파리 게임드라이브를 할 수 있는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보호되는 곳이다보니 여행사 투어를 이용해야…

    ​ ​ 탄자니아 신혼여행 세렝게티에서의 게임 드라이브 1일차. ​ 아직 1일차 오전이지만 이미 치타로 시작해서 수십 마리의 가젤, 얼룩말 기타 등등 그리고 사냥 후 식사 중인 사자 가족까지 실컷 보고 도파민 제대로 터진 게임드라이브 첫 날. ​ ​ 👇세렝게티 사파리 투어 1일차 오전 후기 보러가기👇 탄자니아 여행 세렝게티…

    킬리만자로 국제공항 Kilimanjaro Airport Rd, 탄자니아 탄자니아 여행은 맛집보다는 여행위주라 고민하다가 추억저장용 + 정보용으로 작성하기로 했다. ​ 금액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총 금액부터 정리해드리자면 2인기준 약 1,800만원정도 소요됐다. (왜 신혼여행으로 가는지 알 수 있는 금액인듯…) ​ 대략 정리하자면…

    언젠가 따로 정리할 기회가 있겠지만, 저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약 2년간 탄자니아에 살았습니다. 신양가(Shinyanga) Region이라는 곳이었고, 빅토리아 호수를 품고있는 탄자니아 제 2의 도시 므완자(Mwanza)에서 차로 3시간 정도 떨어진 곳이었지요.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니 탄자니아도 분명 많은 변화를 겪었을…

    2025.08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 아프리카 일주 아프리카 일주 두번째 나라 탄자니아.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 / 세렝게티 / 잔비바르 총 세 지역을 방문예… blog.naver.com 킬리만자로에 이어 이번 아프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내 인생 여행지 TOP 5안에 드는 곳. 그 유명한 세렝게티 국립공원이다. 세렝게티는…

    ​ 아프리카 사파리 패키지 #아프리카신혼여행사파리 #탄자니아잔지바르신혼여행 #탄자니아패키지 #아프리카사파리 #아프리카사파리투어 ​ 글 / 사진 @젤라비 ​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젤라비입니다. ​ 오늘 포스팅에서는 아프리카 신혼여행 사파리 투어를 찾는 분들을 위해 탄자니아 잔지바르 신혼여행을 정리…

    끝내 만나볼 수 없었다. 날이 어두워지고 있어 캠핑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돌아가는 길에 만난 얼룩말. 예상보다 짧은 다리가 더 귀여운 얼룩말들. 탄자니아에 도착하던 날 길가에서 풀을 뜯고 있는 녀석들을 벌써 본 상태라 이제는 좀 시큰둥했다. 마치 옆집 강아지를 구경하는 것처럼. 다시 캠핑장으로…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행의 첫번째 하이라이트는 세렝게티 사파리 게임 드라이브였다. 대부분 현지 여행사들의 프로그램에 숙소가 포함되어 있다. 대자연 한복판에 있는 럭셔리 캠프에서 지내고 왔다. 결과는 대만족. 아프리카 탄자니아 신혼여행 숙소 추천 세렝게티 미사코 럭셔리 캠프 글, 사진 : 새벽보배 세렝게티…

    언제 다시 오게 될지 모를 아프리카 대륙 탄자니아를 이제는 떠날 차례다 ​ 오기 전에 정말 큰마음 먹고 왔는데 떠날 때가 되니 지금까지 여행 한 곳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아랍에미리트 항공 두바이 공항에서 탄자니아를 올 때보다는 이용하는 사람이 그래도 꽤 많이 있어 보였다 ​ ​ 늘 비행기를 타면…

    오지투어 아프리카 일정은 케냐 나이로비에서 시작해 탄자니아 북부 도시 모시(Moshi)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킬리만자로 트레킹의 출발점으로, 숙소나 카페 어디에서든 고개만 들면 거대한 산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 특히 아침 시간, 하얀 눈을 머금은 정상은 평생 잊기 힘든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오지투어에서는 정상 등반이 아닌 입문자용 트레킹 코스를 진행합니다. 대표 코스는 바로 마랑구 루트 (Marangu Route)예요. 출발: 마랑구 게이트 (1,860m) 도착: 만다라 산장 (약 2,700m) 소요 시간: 약 7~8시간 (왕복) 이 코스는 숲길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열대우림의 신비로운 풍경을 즐기며 걷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트레킹 중에는 종종 원숭이와 같은 야생동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답니다!

    만다라 산장에서 약 15분 정도 더 이동하면 마운디 분화구(Maundi Crater)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는 킬리만자로 산 능선 키보(Kibo) 봉우리 탄자니아 평원 케냐 국경 지역 까지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트레킹이라고 해서 장비가 복잡하진 않지만 다음은 꼭 챙기셔야 합니다. 여권 (입산 시 필수) 방수 재킷 & 레이어드 복장 트레킹화 텀블러 (일회용 플라스틱 반입 금지) 간식 및 물 선크림, 모자, 선글라스 우의 또는 우산 소형 배낭 포인트: 고도가 올라갈수록 기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킬리만자로는 다양한 등반 루트가 존재합니다. 마랑구 루트: 가장 쉬운 코스 (5~6일) 마차메 루트: 경치 우수, 난이도 높음 레모쇼 루트: 한적하고 풍경 좋은 코스 롱가이 루트: 북쪽 루트, 비교적 조용 정상(우후루 피크)까지는 체력, 고산 적응, 일정 모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트레킹 중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뽈레 뽈레” 스와힐리어로 “천천히, 천천히”라는 뜻인데요,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산행을 이어가기 위한 탄자니아식 트레킹 철학입니다. 오지투어와 함께하는 이유 킬리만자로 트레킹은 단순한 등산이 아니라 아프리카 자연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여정입니다. 오지투어와 함께라면 초보자도 안전하게, 부담 없이 이 여정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세미-프리] 와일드 아프리카 7개국 25일 남미여행, 중미여행, 아프리카여행, 코카서스여행, 중동여행, 중앙아시아여행, 호주여행, 유럽여행 전문 오지투어 www.ojitour.com

    아프리카여행 케냐 탄자니아 짐바브웨 잠비아 보츠와나나미비아 남아공 오지투어 하하호호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동물의 왕국이라고도 지칭하는 아프리카여행 이야기를 전해 드리며 이웃 여러분에게 인사 올립니다. ​ 1. 아프리카여행 오지투어 사실 우리들이 TV 동물…

    안녕하세요 ​ 요즘 신혼여행지를 고민하다가 남들이 많이 안가는곳을 찾아보고 있었는데요 ​ 그러다가 눈에 확 들어온 게 바로 탄자니아였어요 ​ 예전에는 막연히 어렵고 먼 여행지라고 생각했는데, 알아볼수록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 생각보다 탄자니아 신혼여행으로 세렝기티 사파리 투어를 계획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탄자니아 잔지바르 신혼여행 코스와 일정 총정리 아프리카 사파리 투어 ​ ⓒ 글/사진/영상 주빵이 ​ ​ ​ 최근 이색 여행지를 찾다 탄자니아를 알게 됐어요. ​ 처음엔 그냥 아프리카 사파리 투어 한번 가보고 싶다에서 시작했는데.. 찾으면 찾을수록 탄자니아 잔지바르 신혼여행 후기가 엄청 나오더라고요? ​ 알고 보니 요즘…

    느껴졌던 아프리카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그 풍경을 실제로 만나고자 아프리카로 떠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 아프리카의 보석과도 같은 나라, 탄자니아에 가면 어릴 적 로망이었던 초원 위 동물들도 보면서 로맨틱한 휴양도 즐겨볼 수 있답니다! 오늘은 투모언니가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행에 대해 알잘딱깔센으로…

    밤새 한기와 싸우느라 잠을 설쳤다. 텐트의 지퍼가 뻑뻑해 끝까지 닫히지 않는 것도 문제였다. 습도로 가득 찬 텐트 안에 더 누워있어도 소득이 없을 것 같았다. 천근만근 같은 몸을 겨우 일으켰다. 짐을 정리하고 떠날 준비를 마친 뒤 밖으로 나섰다. 오늘 일정의 기대감에 부푼 사람들은 벌써 광장을 점령하고 있었다…

    부분과 치안에 대해서는 걱정이 많았는데 꼼꼼한 상담으로 마음이 놓였던거 같아요 ​ 2.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희는 11박13일 일정으로, 탄자니아 아루샤2박-세렝게티5박-잔지바르4박 일정이었어요. 결론적으로 세렝게티를 먼저 다녀오고 잔지바르 간건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아루샤 서벌와이드라이프…

    아프리카 여행 세렝게티 사파리 케냐 나이로비 탄자니아 아루샤 버스 이동 후기 ​ ​ ​ ​ 안녕하세요 여러분 콩이깽이입니다. 26년 2월에 다녀왔던 케냐 탄자니아 여행 포스팅을 시작하려 하는데요 ㅎㅎ 저희가 여행을 준비할 당시 가장 정보가 없었던 케냐- 탄자니아 육로이동 후기로 먼저 시작하려 합니다. ​ 사실 저희의…

    왔다. 서로 다른 시점의 여행기가 8개를 진행하고 있는 셈인데, 이제는 많아도 너무 많다. ​ 첫 번째 여행기는 남아공에 진입했고, 나머지는 여전히 탄자니아에 머물고 있다. 지금